게임 소개
게임이 시작되면 슈와 빈이 우체국에 있는 장면이 나타나고, 컨베이어 벨트 위로 편지·엽서 등 다양한 우편물이 흘러 나옵니다. 플레이어는 마우스 드래그로 흘러오는 우편물을 잡아 화면 아래쪽이나 옆쪽에 마련된 올바른 분류함(편지함·엽서함 등)으로 끌어다 놓아야 합니다.
우편물을 잘못된 분류함에 드롭하거나 타이밍을 놓쳐 우편물이 벨트 끝을 통과해 버리면 라이프가 1씩 감소합니다. 라이프가 모두 소진되면 게임 오버이며, 반대로 실수 없이 빠르게 분류할수록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조작법
마우스 드래그 앤 드롭
PC에서는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우편물을 클릭해 드래그한 뒤 올바른 분류함에 드롭합니다. 모바일에서는 터치로 동일하게 조작하며, 컨베이어 벨트에서 흘러오는 우편물이 지나치기 전에 빠르게 드래그해야 합니다.
게임 특징 및 정보
| 장르 | 분류 아케이드 / 타임어택 / 캐주얼 |
| 난이도 | 초반에는 우편물의 종류와 속도가 적어 쉽지만, 단계가 올라갈수록 우편물의 종류가 늘고 흐르는 속도가 빨라져 순간 판단력과 빠른 드래그 조작이 요구되는 중급 이상 게임입니다. |
| 평균 플레이 시간 | 한 스테이지 2~4분, 전체 클리어까지 20~40분 소요되는 구성입니다. |
게임의 주요 특징
정확성과 타이밍 모두 요구하는 이중 압박
잘못 분류해도, 타이밍을 놓쳐도 모두 라이프가 깎이는 이중 압박 구조로, 빠르되 정확하게 판단하고 즉각 드래그해야 하는 긴장감이 끊이지 않습니다.
슈·빈 우체국 스토리 배경
슈와 단짝 친구 빈이 함께 우체국 삼촌의 일을 돕는 귀여운 스토리라인이 게임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어린이 플레이어의 몰입감을 높입니다.
단계별 속도·우편물 종류 증가
단계가 올라갈수록 컨베이어 벨트 속도가 빨라지고 우편물 종류도 다양해져, 단순 반복 없이 끝까지 새로운 난이도 도전을 제공합니다.
아이부라보 슈게임 시리즈 직업 체험 장르
슈의 라면집, 슈의 미용실 등 직업 체험 소재 슈게임 시리즈의 일원으로, 우체국 분류 업무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아케이드 게임으로 구현한 작품입니다.
게임 플레이 화면
고득점 달성 팁
- 우편물 종류 파악을 최우선으로 - 컨베이어 벨트에 우편물이 등장하는 순간 편지인지 엽서인지 등 종류를 즉각 파악하고 드래그 방향을 미리 결정해 두면 타이밍을 놓치지 않습니다.
- 벨트 속도에 적응하며 선제적으로 드래그 - 벨트 끝에 다가왔을 때 드래그하면 늦는 경우가 많으므로, 우편물이 화면 중간에 나타난 즉시 드래그를 시작하는 선제적 조작 습관이 효과적입니다.
- 라이프 관리를 위해 불확실할 때는 잠깐 확인 후 분류 - 우편물 종류가 헷갈릴 때 무리하게 추측해 드롭했다가 오분류로 라이프를 잃는 것보다, 잠깐 확인 후 올바른 분류함에 드롭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라이프 관리에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슈의 차곡차곡 우편정리는 어떤 게임인가요?
슈와 빈이 우체국에서 삼촌 일을 도우며 컨베이어 벨트 위의 우편물을 마우스 드래그로 올바른 분류함에 빠르게 분리하는 아이부라보 제작 쥬니어네이버 슈게임 시리즈 분류 아케이드 게임입니다.
조작은 어떻게 하나요?
마우스 드래그 앤 드롭(모바일은 터치)만으로 조작하며, 흘러오는 우편물을 올바른 분류함으로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언제 라이프가 깎이나요?
우편물을 잘못 분류하거나 타이밍을 놓쳐 우편물이 벨트 끝을 지나쳐 버릴 때 라이프가 1씩 감소합니다.